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쌍방울 대북송금 등을 ‘검찰의 조작 기소’ 사건으로 규정하며 “범죄 행위에 가담한 검사들은 모두 감방으로 보내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윤석열정부 당시 검찰의 조작 기소가 의심되는 7개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정 대표는 6일 전남 영광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보도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녹취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