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여자라 졌다"…브라질 축구선수 성차별로 12G 출전정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성 주심에게 성차별적인 폭언을 한 브라질 프로축구 선수가 12경기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