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를 위해 이례적으로 세종시를 직접 방문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전날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기획예산처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약 200% 수준”이라며 5호선 노선 연장에 힘을 보탰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