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 이후 후계자 발표를 보안 우려로 미루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새 지도자 역시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이후 보안 위험이 커졌다고 판단해 후계자 발표를 늦추고 있다. 현재 후계자 유력 후보로는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