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사랑의열매 개보위 신고…피해자 647명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사랑의열매는 지난 4일 벌어진 기부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6일 오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