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0만 가구 전력 생산…충남도-뷔나그룹 태안 앞바다에 500MW 해상풍력 단지 조성

충남도와 태안군은 아시아·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민간발전사업자로 꼽히는 뷔나(VENA)그룹과 1조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6일 현지시간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 정광진 뷔나그룹 한국 대표, 가세로 태안군수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뷔나그룹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