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클래식을 넘나들며 '미국 재즈의 살아 있는 전설'로 꼽히는 트럼펫 연주자 윈턴 마살리스가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마살리스는 그래미 어워드 9회 수상, 그래미 역사상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