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여동생과 데이트를 즐겼다.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내 인생의 가장 오래된 친구 내동생 패션부터 요리부터..넘 잘 통하는 내 친구”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사진 속 황신혜는 가방을 메고 있다.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황신혜는 여동생과 웃고 있다.그는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에 방영 시작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그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