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재료는 부실하고 밥만 가득한 깁밥 등 부실한 음식 판매로 ‘바가지 논란’을 빚었던 탐라문화제와 전농로 왕벚꽃축제가 제주도 지정축제 선정 평가에서 결국 탈락했다. 제주도 축제육성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