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탐험대 김민준과 이어진이 활화산 푸에고를 찾아 과테말라로 떠난다. 그들은 과테말라시티의 한인타운 ‘서울로’에서 한국의 정취를 만끽한 뒤 본격적인 화산 탐험에 나선다. 해발 3600m 높이의 아카테낭고에 올라 붉은 용암이 폭죽처럼 터지는 푸에고 화산의 분출 장면을 목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