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차남, 시민들 환영 못 받을 것”…이란전문가 확신 이유는?

한국외대 페르시아어·이란학과 유달승 교수 공식직함 없고 업적도 없어 시위 유혈진압 관여한 인물 세습 구도에도 부정적 시선 美, 달러 흔드는 이란에 일격 원유대금 위안화 결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