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에 이어 이번 대회도 우승을 노리는 오타니는 첫 경기인 대만전부터 무섭게 방망이를 돌렸다. 6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경기에서 오타니는 1번 지명타자로 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