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미국의 대대적인 군사작전이 일주일째 지속 중인 6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는 무조건 항복이란 이란 군사력이 무력화된 상황을 뜻할 수도 있다며 발언의 강도를 조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협상은 무조건 항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