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지난 영상을 다시 보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공연장과 경기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팬덤이 확실한 스포츠와 공연 생중계를 앞세워 이용자를 묶어두려는 ‘라이브 콘텐츠’ 확보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7일 OTT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1위 넷플릭스가 ‘안방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