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처음으로 중재 움직임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양측의 강경 대치가 계속되는 상황인데요.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예린 기자. [기자] 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일부 국가들이 종전을 위한 중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재 움직임을 공식적으로 밝힌 건 지난달 28일 미국의 공습 개시 이후 처음입니다. 다만 "이란 국민을 과소평가하고 분쟁을 촉발한 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