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는 1·29 주택 공급 대책을 통해 서울·수도권 노른자위 입지에 주택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재탕’이라는 비판이 거셌다. 일례로 국토교통부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 호 공급 계획을 발표했는데, 2020년 8·4 공급 대책 때도 용적률 상향을 통해 1만 호 공급을 추진했지만 무산됐다. 서울시는 “주택 공급이 늘면 학교·도로 등 기반 시설 계획도 함께 손봐야 한다”고 반대했고, 2022년 정부와 서울시는... The post “용산에 주택 1만 호? ○○ 없이는 절대 불가능.”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