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 80대 환자, 전북대병원 의료진에 감사의 손편지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은 고령의 환자가 의료진의 헌신적인 진료와 따뜻한 보살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손편지로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의료진은 “당연한 일을 했을 뿐, 더 책임감 있는 진료에 임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6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한 80대 여성이 의료진의 정성 어린 진료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은 손편지를 보내왔다. 발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