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연벨’ 16대를 운영하고 있다. 6일 구에 따르면 금연벨은 지난해 11월 민원 빈발 지역과 과태료 적발 구역을 중심으로 설치됐다. 금연벨은 담배 연기로 불편을 겪는 구민이 현장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약 5초 후 금연 안내 방송을 송출한다. 태양광 에너지를 전력으로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운영되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