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AI로 침수 미리 막는다…극한호우 대응 기술개발 협력체계 구축

매년 장마철바다 반복되는 침수피해로 골머리를 앓아온 부산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극한호우에 대응하는 기술개발로 도시 침수를 예방한다는 전략이다. 부산시는 6일 시청 재난대책본부 회의실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자통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AI 기반 극한호우 대응 플랫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