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전설' 양효진, 8일 은퇴식…14번은 영구 결번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프로배구 사상 최고의 미들블로커로 활약한 '레전드' 양효진(37·현대건설)의 은퇴식이 8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