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억이 400억으로”…KT 김현수의 ‘부동산 장타’

“113억이 400억으로 뛰었다”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적생’ 김현수(38)가 그라운드를 넘어 투자 시장에서도 거침없는 ‘장타’를 날리고 있다. 세 차례의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누적 수입 255억원을 기록한 그가 이번에는 서울 교대역 한복판에 400억원대 빌딩 ‘HS타워’ 완공을 앞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약 8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