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간 文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의 새로운 이정표 세웠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과거 대통령 취임 후 자신이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돌아봤다. 문 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랜드 연구소를 방문해 ‘국제질서 및 남북관계에 관한 좌담회’에 참석하고 이처럼 발언했다. 문 전 대통령은 라운드테이블 연설에서 “내가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