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일본 활동을 본격화한다. 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8월 8~9일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일환 총 2회 공연한다. 엔믹스는 앞서 지난해 1월과 5월~6월 두 번째 팬 콘서트 투어 ‘엔믹스 체인지 업 : 믹스 랩’으로 두 차례 도쿄를 방문했다. JYP는 “이후 약 1년2개월 만에 성사된 반가운 단독 콘서트에서 ‘육각형 걸그룹’ 엔믹스가 탄탄한 실력과 팔색조 매력을 선사한다”고 확신했다. 엔믹스는 일본 공식 팬클럽도 가오픈했다.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되는 가오픈 기간 내 가입한 W회원에 한해 멤버들의 이미지가 담긴 포토카드 6개 세트를 증정한다. 정식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 한편 지난해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항해의 닻을 올린 엔믹스의 첫 번째 월드투어는 유럽, 북미, 일본 등 13개 지역에서 1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