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출입 허용이 오히려 독 됐다”…‘노펫존’ 선언하는 카페·식당들

반려 인구 1500만 시대 정책 미비, 부작용 초래 펫동반식당 수요 느는데 관리책임 오로지 업주에“식당이 동물병원인가요?” “손님들 사이 갈등까지 업주가 어떻게 책임져요.” “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