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지 않고 지금까지 정치를 했어도 코스피 지수가 5000~6000을 찍었을 거라고 주장했다. 이날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만난 한 전 대표는 연설에서 “그래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구포시장을 찾은 한 전 대표는 “주가지수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