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선 라운드 진출을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과 호주의 강력한 저항을 받을 전망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부터 10일까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