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친한계’ 배현진 징계 제동에 “부끄러운 일…한줌 당권파의 현주소” “윤석열 계엄 안 하고 정치 했으면 코스피 5000·6000 달성했을 것”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