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 이후 음주를 자제하라는 내부 지침을 어긴 대통령 경호 담당 경찰관들이 결국 부대를 떠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근접 경호를 맡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소속 직원 3명이 퇴근 후 밤늦게까지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져 전출 조치됐고, 경찰은 감찰에 착수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소속 22경찰경호대는 지난 3일 소속 직원 3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