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가 본 기업 이미지…삼성은 ‘글로벌 리더’·SK는 ‘화끈한 성과보상’

구직자들이 삼성을 생각하면 글로벌 리더, SK를 보면 화끈한 성과보상이 떠오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대학생·취준생·직장인 1만986명을 대상으로 ‘상위 그룹사 이미지 및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직자가 인식하는 삼성의 1위 키워드는 ‘글로벌(57%)’이었다. 이어 △업무강도 높은(48%) △기술주도(45%)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