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에게 최준용은 커피같은 남자…"함께 뛰어봐야 맛을 알지요"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CC의 에이스 허훈(30)은 요즘 커피에 푹 빠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