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임원 비율, 남성의 4분의 1…직장인 과반 “여성리더가 경쟁력 높여” [여성의날]

국내 주요 상장 기업에서 여성 직원 중 임원을 역임하는 비율이 남성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년간 OECD 1위 불명예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 직원이 임원 될 확률, 남성보다 4배 낮다 KCGI자산운용은 세계 여성의 날(8일)을 맞아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와 국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