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의 효력을 법원이 정지시킨 사건을 비롯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에너지 위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녹취록 공개 등이 주요 사설 주제로 다뤄졌다. 중앙일보와 동아일보는 각각 알파고 10년과 미국의 상업용 소형모듈원전(SMR) 허가를 통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촉구했다.1.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 4개 언론사 모두 징계 남용 비판…강조점은 달라서울남부지법이 5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효력을 정지시킨 사건을 한국일보,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