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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10 dakika
[패럴림픽] 최사라, 알파인스키 활강 4위…메달권과 1.58초 차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알파인스키의 '기대주' 최사라(23·현대이지웰)가 동계패럴림픽 두 번째 도전에서 활강 4위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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