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에서 이유 없이 눈물을 쏟고 나서 결심한 일 [여책저책]

‘길’은 전 세계 어느 도시에 가도 있습니다. 그 길을 어느 방향으로 가냐는 걷는 이의 몫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나만의 길을 걸었습니다. 같은 곳을 보고 걷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