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아쉬움에 입술 파르르 떤 '일본전 동점 홈런' 김혜성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일본전 동점 홈런의 짜릿한 기억도 패배 앞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