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로 변신한 치타 "동물 친구들의 고통이 우리의 고통이 된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래퍼 치타(김은영·36)가 마이크 대신 붓을 들고 화가로 변신해 생태계를 파괴하는 탐욕스러운 인간을 향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