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풀타임' 베식타시, 수적 우위에도 갈라타사라이에 무릎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베식타시)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무대 진출 후 첫 패배의 쓴맛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