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AFP=연합뉴스 자료사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이란을 분열시키려 한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라리자니는 현지시간 7일 이란 국영 TV에서 방영된 사전 녹화 인터뷰에서 "그들(미국·이스라엘)의 쟁점은 이란의 근본적인 해체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이란에서도 베네수엘라와 비슷한 시나리오를 재현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