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지는 법을 잊었다…천위페이 잡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다시 천위페이(중국·3위)를 잡고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 결승에 진출해 대회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4강에서 천위페이에 2-1(20-22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