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향은 잊어라!” 산타 바바라, 샤르도네 캘리포니아 와인 지도 다시 그리다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샤르도네 대중화 이후 생산자 고품질 와인 눈돌려/서늘한 기후 산타 바바라 카운티서 부르고뉴 스타일 샤르도네 만들기 시작/과도한 오크 사용 절제 순수 산도· 미네랄·과일향 집중
<캘리포니아 와인의 진화⑤>
캔달 잭슨와 롬바우어가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대량 생산하는 와인에 대한 편견을 바꾸는데 한몫합니다. 또 샤르도네가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