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간 총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삼성전자 노조, 직원들 압박 논란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9일부터 쟁의 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하는 가운데 향후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