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안보수장 "미군 여러 명 포로로 잡아"…미국은 부인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이란의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군 병사를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