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될 것”이라며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책임과 권력’이란 제목의 글을 올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