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여성 직원 채용이 늘고 남녀 간 임금 격차도 다소 좁혀졌지만, 여전히 여성 비중은 전체의 4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임금 격차도 3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가 2024년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주요 업종별 매출 상위 10위권에 포함되는 대기업 150곳을 조사한 결과, 전체 직원 중 여성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