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42)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고충을 털어놨다. 김지민은 7일 방송된 KBS 2TV 가족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김준호와 지난해 결혼한 김지민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하며 "원래는 자연임신을 시도했는데 둘 다 노산"이라고 했다. 특히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