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여성이 차별과 편견 없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평등한 존재로서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국회와 국회의장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우원식 의장은 8일 “118년 전 여성 노동자들의 외침이 그러했듯, 민주주의의 위기 속에서도 국회와 광장을 지킨 수많은 시민의 목소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로잡았다”라며 “존경하는 여성 노동자와 시민 여러분, 각자의 일터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거리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용기내고 연대했던 수많은 여성들의 헌신을 기억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