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주사’로 알려진 GLP-1 계열 약물이 심근경색 이후 심장 조직의 혈류 회복을 도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근경색 합병증인 ‘노-리플로’ 현상을 완화할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