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 그리하여 누구나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8일 X(구 트위터)를 통해 “탄핵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세계여성의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라며 “2024년, 내란 위기 극복을 위해 광장에서 연대했던 여성들이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 들었다”고 짚었다.이어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