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이 목소리 때문에 딸을 마음껏 응원하지 못하는 사연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하룡은 현영의 독특한 목소리를 언급하며 "딸 목소리도 비슷하냐"고 물었다. 현영은 "우리 딸은 엄청 보이시하다. 키가 172㎝인데 정말 예쁘다"며 "다만 분위기가 운동팀 선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