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서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북 경주의 양동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2채가 불에 탔다. 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23분쯤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 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목조로 된 45㎡의 초가집 1채가 모두 탔다. 또 숙소동와 화장실 2채는 절반이 타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민박 중이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